일상 이야기

유튜브를 시작해 보려고 했는데 자격요건이 강화되었다

톰과제길 2018. 1. 24. 00:24

블로그 뿐 아니라 유튜브로도 수익창출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음.. 사실 뭐라도 이것저것 해서 올해 이사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인데

 

갑자기 지난주에 비보가 날아들었다

 

애드센스 수익 창출이 더 어려워졌다는 소식이다

 

기존에는 내가 올린 총 영상들의 시청이 1만명이 보면 되었다

 

그렇게 되면 유튜브에 광고 심사를 넣고 승인이 되면 광고를 달수있었는데

 

이 조건이 많이 까다로워졌다

 

지금은 12개월 안에 4000시간 시청과

 

10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해야 한다

 

 

흐음..

 

사실 1만시청이라는건

 

나도 그동안 올린 영상들이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달성 하는 것인데

 

요즘은 조건이 너무 쉽다 여겼는지 갑자기 강화 시켰고

 

기존의 유튜버들도 난리가 났다

 

이미 많은 구독자와 파워를 가진 유튜버들은 상관없지만

 

1만 시청의 요건을 충족 시키고 지금껏 활동하던 사람들도..

 

12개월 이내에 1000구독 및 4000시간이 되어야 한단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달 안에 광고를 달수 없다고..

 

구글에서 광고효과가 큰 유튜버들만 남기고 정리를 시작한것 같다

 

흐음..

 

위기는 기회인가..

 

일단 예정대로 시작해 봐야겠다

 

현재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인데..

 

잘 할수있을까..

 

문제는 구독자이다

 

뭔가 나만의 특화된 컨텐츠가 없다면 구독자는 구할 수 없을것이다

 

양질의 영상을 올리지 않으면 앞으로 유튜브로는 수익 창출이 어려울 예정이다

 

나만 하더라도 유튜브에 구독하는 채널이 꼴랑 세개 뿐인데..

 

노력해봐야겠다

 

올해 안에 유튜브도 수익이 승인이 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틈틈히 동영상 편집 같은것에 대해 공부하고 블로그에 남겨볼 날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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