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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20:22 사진 이야기
한장 응모해 봅시다~

근데, 한장씩만 가능한건가..^^;;

가을에 피는 국화꽃..^^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톰과제길
2009/04/07 16:30 리뷰 이야기

모니터지름신이 강림하여 모니터를 지르라 하셨다

굽신굽신



 

현재 사용중인 모니터는 19인치 LG플라톤..

궁금하진 않겠지만 모델명은 L1960TR..

나름 가격착하고 깔끔한 녀석으로 2년전 구입..

어찌되었건 늘 그렇듯 알아보고 알아보다 보면 지름의 끝은 한계가 없는법..

24인치짜리급에서 출발했던 지름은 어느덧 30인치 이상으로 치닫고 있었고

후덜덜한 가격에 충격과 공포에 휩싸인 나는 오픈이를 선택하기로 했다.


헌데, 30이상급으로 오픈이를 구입하려고 하니..

LCD패널이 없이 모두 TV패널이다..

아.. TV패널은 해상도가 안습인데..


카더라 통신에서 30인치 짜리 패널을 LG에서 더이상 안만든다는 소문이 있지만 알수는 없었고..

나는 중고라도 구할 심정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안보인다 아 슈ㅣ....

결국 오픈마켓에서 새 제품을 발견하고 지르기로 했다

가격은.. 40만원대

중고는 30이면 되는데 ㄷㄷㄷㄷ

가격보고 정줄 놓을뻔..
 
괜찮아 하면서 클릭클릭 지름..

일단 재원을 살펴보면...

LM300W01 ST A1 패널

2560*1600 해상도

400CD 밝기

178도 광시야각

8M 응답속도

+ 강화유리, 프론트, 스탠드, 듀얼케이블 포함 가격이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대략적인 모습은


요렇게 생겨먹었다.

큰 모니를 구입하면 강아지나 송아지나 모두 다 하는 포털 세개 띄우고 사진찍기..

나도 해봤다..-_-

아무튼 우리집 TV보다 이놈이 1인치 더 크다.. 1인치..훗

개인적으로 창 여러개 띄워놓고 정신없이 정신없는짓 하는걸 즐기는터라

아주 만족하고 있다 흐뭇하게 바라보는 내 표정은 마치..

흐뭇..

아주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위는 DVI단자 아래는 전원 케이블 단자이다.

그냥 꽂아주면 되는겨..

그리고..


위에 D버튼이 전원 버튼..

아래 + -는 화면 밝기 조절 버튼이 되겠다..

왜 D가 전원인지는 사장님께 안물어봐서 잘 모르겠다..-_-

불량화소도 없고.. 괜찮은듯..

아참, 19인치짜리는.. 듀얼모니로 연결해서 사용중이다

간만에 블로그에 들렀더니..

글을 어디서 적어야 할지 나도 잘 모르겠더라 ㄷㄷㄷ;;

아참, 불펌은 금지입니다^-^

퍼갈분도 없겠지만 훗..-_-
posted by 톰과제길
2008/09/08 01:28 영화 이야기

'신기전'가기전 잠시 쉬어가는 영화

나는 원래 인기 있고 이슈가 된 영화를 3~4년뒤에 보는 스타일(아주 몹쓸 스타일 - 하나 덧 붙이자면 반전 다 알고 결말 티비에서 다 떠들어서 닳도록 닳은 영화를 주로 보게된다)인데

이 영화는 친구가 하도 보라고 보라고 해서 보게 되었다

'타짜'에서 '아귀'역을 맡았던 '김윤석'분이 나온다며..

그리고 '하정우'분의 연기가 끝내준다고 보라고 했던 영화다

머지 않아 영화를 입수하여 보게 되었다

혹여나 아직 영화를 못보신 분들이 계실테니 스포는 멀리~멀리~ 하도록 하고..

참고로 나는 영화를 보는데 며칠 걸렸다;

보다가 끊고 보다가 끊고..

보다가 궁금한점이 생기면 검색해서 한참 알아보곤 해서..^^;;

(아, 그렇다고 본인이 불법으로만 받아서 보진 않는다;

이래뵈도 집에DVD로 소장하며 보는 영화도 있..-_-)

글쎄, 친구 말마따나 '존X'재미있다'는 생각은 아니고..

뒤로 가면 약간 구멍뚫린 스토리가 보였다

그토록 못잡던 범인의 집을 잘도 찾고..;

사실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 경찰을 '엿'먹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유영철 사건을 모티브했다던데..(모티브, 모티프 다르다고 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몰라 미리 말씀 드리는데.. 모티브는 영어, 모티프는 불어 입니다. 사실 모티프의 불어는 다른 뜻이 더 있습니다. 잘 모르시면 검색 고고싱~)

또 여기서 찾아 본다고 한참 걸렸던 기억이 난다;

뒤적뒤적, 집중력이 없나보다

'서영희'분 의 연기력은참 좋았다

서두와 끝부분만 나오시지만 끝에서 펼치는 연기력도 참 좋고..

(특히 마지막에 부들부들 떨면서 두려움을 나타날 때는 나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쥐었다)

'하정우'분의 연기력은 싸이코패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는 듯 싶었다

무서울 정도로 잘 표현 하지 않았나 싶다..

그가 아니라면 누가 표현 하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표현 하였다

전체적으로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추격자의 경우는 처음, 끝은 그럭저럭 괜찮으나

중간부분은 의외로 허술 하다는 점이다.

(물론, 제가 보는 시각과는 다른분들 반드시 있으리라 믿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존중해 주세요^^;;)

스토리를 이야기 하며 '썰'을 풀게되면 온통 스포가 되어버릴 영화인지라

깊은 이야기는 못할 것 같고..

자자, 이제 곧 신기전 보러 갑니다~



P.S - 추격자를 보며 가장 놀랐던 반전은..
'하정우'가 키가 184였다는 점..
보통 포털에 올라와 있는 이미지들을 보면..
땅딸막 한게 170중반쯤으로 보이는데..
내가 친구보며 '하정우'의 키가 184라고 하자 안믿더라..
그 어떤 영화보다 큰 반전..
사진을 보고 느낀점..(강동원과 같이 서있던 사진..)
'아, 정우형은 머리가 컸구나..'였다-_-;;
posted by 톰과제길